면접 1:1 맞춤 수업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면접 1:1 맞춤 수업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5시간의 기적'

면접 1:1 맞춤 수업은 플러스스피치를 
1위로 만들어준 1등 공신입니다

'5시간의 기적'

면접 1:1 맞춤 수업은 플러스스피치를 1위로 만들어준 1등 공신입니다. 
내신 6등급대 학생, 5회 만에
평균 2등급대인 4년제 항공운항과(조종사)에 최종 합격
서류에서 늘 광탈하던 분, 7회 수업으로 
5만 명이 지원한 기아자동차 500:1 경쟁률 뚫고 최종합격
5급 사무관 교육직 공무원 3수생,
100명중 99등에서 최종 2등으로 합격
1차 필기점수 1.3배수 받은  중등 임용 재수생, 
94.13점 최상위로 집 근처 발령 받음
소심하고 내성적이어서 발표 하나 못하던 학생, 
이화여대, 한양대 등 수시 지원한 6개 대학 전부 합격
스펙 한참 모자란 대학 졸업 예정자, 
6회 만에 연습 삼아 지원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최종 합격  
까먹고 인적성검사 안 보고도 
9급 행정공무원 최종 합격
지원한 학교 전부 탈락한 상태로 찾아온 학생, 
5회 수업으로 최상향인 경희대학교 최초합
경찰공무원 6수생 딱 5회 만에 최종 합격
단 4회 수업으로 4급 방사청 공무원 면접 합격

왜 면접은 1:1 맞춤 수업만을 고집하나요?



사실 학원의 수입과 편의를 생각한다면 단체 수업이 훨씬 이득입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수강생의 합격을 원한다면 1:1 수업을 할 것입니다.


왜 일까요?


1. 지원하는 곳의 특징이 모두 다르기 때문입니다. 
학교 혹은 회사가 추구하는 가치, 면접 스타일, 자주 출제하는 문항, 면접의 비중 등에 따라 수업의 방향성이 달라져야 합니다. 


2. 지원자의 특성이 각자 다르기 때문입니다. 
문항별 각자의 구체적 스토리와, 지원자별 보완해야 할 점-목소리, 말투, 자세, 습관 등에 따라 피드백의 방향성이 달라져야 합니다.

그런데 단체 수업을 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요?


나를 봐주는 양과 질 모두 한계가 뚜렷할 수밖에 없습니다. 면접 요령 등 전체를 아우르는 두루뭉술한 수업을 할 확률이 높겠죠.


반면 답변 내용 하나부터 신뢰감 있게 보이기 위한 모습까지, 오로지 나에게 맞춰서 수업 한다면?


현명한 분이라면, 어느 쪽이 합격률이 높을 수밖에 없는지는 바로 아실 겁니다. 


면접 날짜는 정해져 있습니다.

수업은 어떤 식으로 진행하나요?



한 마디로 말하자면, 면접에서 필요한 A부터 Z까지 전부 다 도와드린다고 보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A대학 B학과에 지원한다고 하겠습니다. 


1. A대학 B학과의 면접 스타일을 분석합니다.
A대학 B학과의 인재상, 특성, 합격자가 들려준 정보 등을 기반으로 수업 방향을 설정합니다.


2. A대학 B학과에 맞는 예상 질문지를 준비합니다.
공고문 +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기출 자료 + 자소서, 생기부 등의 제출 자료를 기반으로 만듭니다.


3. 각 예상 질문에 대한 답안을 함께 만들어 나갑니다.
더 이상 혼자 답변 만드느라 고생하지 마세요.
1) 스피치 교수님과 함께 연구소에서 자체 개발한 질문 별 답변 틀
2) 틀에 맞는 각자의 강점과 스토리를 끌어내기 위한 질문
이미 다 준비되어 있습니다. 


4. 답안이 완성형이 될 때까지 수정을 거듭합니다.
내용에 알맹이가 빠지지 않았는지, 논지가 흐려지지 않았는지 등 구체적으로 첨삭 해드립니다.


5. 답안을 숙지하는 기간 동안 보이스 트레이닝을 합니다.
아무리 좋은 답변도 전달되지 않는다면 말짱 꽝이겠죠? 원장님의 '타고난 청각'을 기반으로 면접관의 귀에 꽂히는 목소리 만들어 드립니다.


6. 답변 흐름을 어느 정도 숙지했다면, 실전 연습에 돌입합니다.
신뢰감 있고 당당해 보이기 위한 비언어의 모든 것을 트레이닝합니다. 이때, 촬영하여 표정, 자세, 말투, 태도, 시선처리 등 하나 하나 구체적으로 피드백 합니다. 


7. 모의 면접을 진행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내면화'입니다. 실제 면접장 같은 분위기에서도 자신감 있게 보일 때까지 실전 트레이닝과 모의 면접을 반복합니다.


FAQ 1. 그냥 즉흥으로 답 하면 안 되나요? 굳이 왜 답안을 제대로 준비해야 하죠?

정확한 답변을 적어보지 않는 건, 어떤 말을 할지 정리하지 않은 것과 같습니다. 그럼 심리적인 압박이 있는 상황에서 99%의 확률로 횡설수설 하거나, 의미 없는 말을 덧붙이게 됩니다. 과연 면접관에게 신뢰를 줄 수 있을까요? 



FAQ 2. 시간이 부족한데, 이걸 다 할 수 있나요? 저 일주일 남았는데 가능할까요?

수업은 지원자의 상황에 맞춰서 방향성을 결정합니다. 당연히 7단계를 차분히 다 준비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러나 면접 날짜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면, 지원자에게 가장 필요한 우선순위대로 수업 합니다. 단 기간에 합격한 분이 80% 이상이지만, 최소 2주의 여유는 남기고 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FAQ 3. 예체능, 이공 계열, 유아 임용 등 특수 분야인데 이쪽도 수업 가능한가요?

당연히 가능합니다. 20년 간 안 해본 직군이 과연 있을까요?^^ 


단, 전공 지식은 본인이 가져오시는 겁니다. 저희는 그것을 면접에서 어떻게 구사해야 하는지 도와드리는 면접 전문가입니다.


특히 플러스스피치의 강점 중 하나가, 이과 면접도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이민호 부원장님께서 서울 유명대학 이공계 출신이시랍니다.^^
면접을 준비중인 분들께 드리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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