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스피치
2022-04-11
조회수 745




'이 대화스킬'만 알면

누구에게나 호감있게 말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플러스 스피치 학원 남현준 대표원장입니다.




단 5회만에 공황장애 있던 3수생이 청원경찰 공무원에 합격하고, 발표트라우마가 있던 LED 비닐 제조업체 팀장님이 최우수 발표자가 되는 등 수천 명의 개선 사례로 3~4시간 거리의 부산, 울산, 전주에서도 문의가 오고 있습니다.




후기만 수백개가 넘네요^^ 임의로 4개만 가져왔습니다.




살면서 대화가 참 중요하죠? 사람들과 친해지기 위한 필수요소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대화를 하다보면, 오히려 거리가 멀어지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만약 의도한게 아니라면 정말 속상하죠.




그런데 이를 확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어떨까요? 20년간 스피치 경력을 쌓으며 알게 된 사실입니다. 절로 호감이 가는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이 대화스킬'을 사용합니다.




'다니는 회사마다 실적 1위를 달성하던' 지인 또한 이것을 업무에 적용하고 있었습니다. 덕분에 업계 평균 연봉 2,500만 원 보다 무려 8배 높은 2억을 받을 수 있었죠. 대체 어떤 방식으로 말을 했던 것일까요? 3분만 시간내어 읽어보세요. 정답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플러스 스피치는 수강생의 고민에 가장 집중합니다.




상대 마음의 문을 여는 화법





위 사례의 주인공은 텔레마케터입니다. 오로지 말 하나로, 한 번도 본적 없는 사람들의 마음을 무장해제 시켰죠. 그런 뒤 상품을 판매해 연봉 2억을 달성한 것입니다.




그런데 아마 여러분도 공감하실 겁니다. 텔레마케터의 전화는 반갑기보단 경계심이 먼저 듭니다. 나에게 목적을 가지고 다가오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어떻게 사람들의 호감을 살 수 있었을까요?




플러스스피치 학원 안산점 복도




바로 대화스킬에 몇가지 법칙이 숨어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중 눈여겨 보아야 할 것은 바로 '말의 시작'입니다. 일명 '문 열기 화법' 인데요.




그분은 처음에 무조건 '긍정의 단어'를 넣어주었습니다. 상대 마음의 문을 연 뒤 말을 이어나간 것입니다. 상대방이 먼저 공감을 받으면 자신의 이야기도 수용할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구체적인 상황별로 알아볼까요?




보이스, 심리의 대가 정해연 원장님




나와 다른 의견 혹은 잘못된 사실을 말할 때





상대가 나와 다른 의견 혹은 잘못된 사실을 말할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우선, 대화의 흐름상 중요한 내용이 아니라면, 말을 하지 않고 넘어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꼭 얘기해야 한다면, "맞아요, 좋아요"와 같이 동조하고 시작하는 겁니다.




여기서 상대방의 주장이 사실인가의 여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내가 당신의 입장을 이해하고 있다.'를 표시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그 후 여러분의 의견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만약 상대가 본인의 음식을 평가해달라고 하는데, 싱겁거나 미완성인 맛이라면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너무 맛있다.^^ 여기에 ~만 넣으면 정말 완벽할 것 같아."처럼 칭찬 후 의견을 덧붙이는 겁니다. 아무리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바로 사실만을 말하지는 않습니다. 이는 사람의 인정 욕구를 위배하지 않으면서도 의견을 전달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마곡점 강의실 내부




내 의견을 먼저 꺼내야 할 때





누군가의 말에 대한 답변이 아니라, 내 의견을 먼저 꺼내야 할땐 어떻게 하좋을까요?




이 역시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린 뒤, 생각을 전달해야 합니다. "~해서 힘들었지? 충분히 이해해. 그런데 ~"처럼 말이죠.




아마 똑똑하신 분들은 지금 쯤 눈치채셨을 겁니다. 무조건 '맞아, 좋아'만 붙이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호감 가는 대화를 하고 싶다면 '공감'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마치 준비운동의 원리와 같습니다. 우리가 준비 운동 왜 하나요? 운동 전 몸을 다치지 않게 하기 위해 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마음을 다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의견 전달 전에 공감 먼저 해주는 겁니다.




각자의 니즈를 반영하는 단체수업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 말




반대로 말을 시작할 때 절대 하지 말아야 할 2가지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아니', '근데 그건’ 입니다. 반박할 내용, 명백하게 틀려서 수정할 내용이 있더라도 말입니다.




그렇게 되면 상대는 나를 공격적으로 인식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자신을 부정당한 느낌이 들 수도 있습니다. 그럼 당연히 거리가 멀어질 수밖에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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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이야기에는 아주 중요한 전제가 있습니다. 바로 상대의 말에 경청하는 것입니다. 상대의 말을 잘 듣지도 않고 "맞다, 이해한다"라고만 하면 어떨까요? 당연히 상대도 받아 들이지 않을 것입니다.




'호감을 얻는 대화스킬' 중 가장 핵심을 알려드렸습니다. 이것만 적용하셔도 그동안 고민이 되었던 상황의 70%는 해결하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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