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스피치
2023-05-15
조회수 1073



발표공포증, 단언하건대 누구나 극복 가능합니다.
글 읽는 시간 3분으로먼저 스스로 도전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21년 경력, 누적 1만 명 이상, 수강생 만족도 98.5%' 플러스스피치 대표원장 남현준입니다.



평점 4.98점 플레이스 후기 일부




2조 규모 사업 대표님, 연 1000억 회장님 등을 비롯해 여러 고위공직자분들의 스피치를 가르치다 보니, 입소문이 나 부산 울산뿐만 아니라 해외에서까지 찾아주시고 계십니다.




수업 하나만을 위해 먼 거리를 건너 오는 교포분들의 열정을 볼 때면 가슴 한켠이 뜨거워지네요^^








"남들 앞에만 서면 왜 이리 머리가 새하얘지는지 모르겠어요.."




블로그를 자주 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희는 매주 수십 통의 문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중 절반 이상은 위처럼 '남들 앞에서 떨리고, 생각 정리가 안되어' 연락을 주시곤 하는데요. 정말 많은 분들께서 발표 울렁증에 대해 고민한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아마 여러분 또한 비슷한 고민 때문에 글을 읽고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이렇게 말하면 사람들이 나를 이상하게 생각하는 거 아니야?', '나를 안 좋게 평가하면 어쩌지..'




설명의 필수 요소에 대한 강의 모습




당당한 모습으로 조리 있게 말하고 싶은데, 자꾸만 남들이 의식되고 긴장이 되셨을 것입니다. 남들 앞에서 말하는 게 어려우니 사회생활이 어렵게만 느껴지고,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 참 막연하셨을 겁니다.




저 역시 200% 공감합니다. 지금은 수천 명을 대상으로 스피치를 가르치고 있는 학원 원장이지만, 사실 저 역시 발표공포증의 아이콘이었기 때문입니다. 아래 영상을 보면 제가 얼마나 소심했고, 발표를 못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저 허울 좋은 말처럼 들릴 수 있겠지만, 저는 실제로 영상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누구나 발표를 잘 할 수 있다'라고 자신 있게 외치고 다닙니다. 정말로, 진짜로 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희 수업만 봐도 무대 트라우마가 있던 팀장님이 단 5시간 만에 200명 중 최우수 프레젠테이션 발표자가 되기도 하고, 공황장애를 겪던 3수 공시생이 기가 막힌 점수로 면접에 합격하는 등 수백 개의 성공사례들이 있습니다.




여러분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고민에서 그치지 말고, 칼럼을 읽고 일단 스스로 도전해 보세요. 늘 말씀드리듯,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오늘, 발표공포증을 70% 줄여주는 3가지 마인드 셋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글 읽는 시간 3분으로 생각을 바꿔보세요. 그전에 먼저 아래 칼럼을 통해 스스로 자존감을 채우는 연습을 하면 더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발표공포증 극복법 1. 모두가 똑같다는 사실을 인지하라.





발표를 앞둔 모든 사람들 역시 똑같이 긴장한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많은 사람들이 말을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 '원래 긴장을 안 하는 타입이구나', '여유가 넘치는 분이네..'라는 생각을 하면서 유독 자신만 떠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발표 전에 긴장감을 느낍니다. 심지어 TV 속 아나운서, 연예인들 역시 그렇습니다.




누구나 청중 앞에서 긴장한다는 사실을 '인지'하세요. 유독 나만 긴장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만 깨달아도 심리적으로 안정이 되고, 발표 불안도 한결 나아질 것입니다.




전국 스피치 대회에서 우승한 서산점 수강생입니다^^




발표공포증 극복법 2. 완벽하려 하지 마라.





'잘 해야지', '정확하게 해야지..', '실수하면 안 돼!'




위와 같은 생각들은 발표를 더욱 두렵게 만듭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 수 있습니다. 또 발표 내용을 까먹을 수도 있죠.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몇 가지 핵심만 알아도 누구나 발표를 잘 할 수 있습니다.




실수를 몇 번 했다고 해서 청중들이 여러분을 이상한 사람 취급하거나 무시할 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너무 완벽한 발표자가 되려고 노력하지 마세요.




반대로 '좀 못하면 어때', '편하게 말하자'라고 생각하며 가까운 사람에게 이야기한다는 마음으로 발표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신을 다그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인정하면 한층 더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말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긍정적인 에너지를 통해 성격까지 바뀔 수 있습니다.



발표공포증 극복법 3. 속마음을 그대로 꺼내라.





처음부터 청중들에게 속마음을 오픈하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긴장한 사실을 티 내지 않으려는 것은 오히려 더 큰 긴장감을 불러일으킵니다. 감정을 그대로 드러내고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발표해 보세요.




'여러분, 제가 긴장을 많이 하는 타입이라 설명드릴 때 목소리가 심하게 떨릴 수도 있습니다. 저 사람 저러다가 우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어요.



그러나 오늘 준비한 내용은 자신 있다는 부분 먼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속마음을 그대로 꺼내는 순간, 놀랄 만큼 편안해진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될 것입니다. 긴장한 사실을 티 내지 않기 위해 아둥바둥하는 것보다, 솔직한 모습으로 청중에게 다가가기 위한 시도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남들 앞에서 더 이상 떨지 마세요.





반복해서 말씀드리지만, 발표공포증은 누구나 극복할 수 있습니다. 생각만 바꾸어도 절반은 성공이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말씀드린 내용들을 꼭 기억하고 계속해서 반복 연습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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